OUR STORY
It started with a little embarrassment.
처음 립테이프를 사용하기 시작했을 때, 저는 그저 잠자는 동안 입이 벌어지는 습관이 신경 쓰였을 뿐이었습니다.
그런데 매일 밤 사용하면서 한 가지 불편함을 느꼈습니다.
립테이프를 붙인 제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거예요.
어느 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잠을 잔 뒤, 아침에 립테이프를 붙인 모습을 보고 장난스럽게 놀리는 말을 들었습니다.
사소한 일이었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.
Why should I feel embarrassed about something I wear every night?
왜 매일 밤 사용하는 제품인데, 붙인 모습을 부끄러워해야 할까?
립테이프도 예쁠 수는 없을까?
그 작은 질문에서 LULLEE가 시작되었습니다.
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습관도 아름답고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.
Make your own lullaby.
— Ashlee Oh, Founder of LULLEE